인천통합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인천 전역 ‘지역 돌봄 통합지원’ 체계 구축 박차 - 남동·미추홀·서·중구 이어 지난 22일 연수구 제공기관 지정- 서구 이동지원 및 동구 일상돌봄 추가 신청... ‘돌봄 사각지대 해소’ 선도 인천통합복지 사회적협동조합(이사장 최훈경)이 ‘의료·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(이하 돌봄통합지원법)’에 발맞춰 인천 지역 내 돌봄 서비스망을 전방위로 확대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. 인천통합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최근 남동구청(방문목욕), 미추홀구청(가사지원, 이동지원, 방문목욕), 서구청(가사지원, 방문목욕), 중구청(가사지원)의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잇따라 지정된 데 이어, 지난 4월 22일에는 연수구청의 ‘일상생활돌봄(가사지원, 이동지원, 방문목욕)’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.이로써 조합은 인천 내 주요 거점 기초지자체와의 파트너십을 완성하며,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관리자(admin)2026.04.22조회수 597